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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넷째주 홈페이지 신간도서목록 안내
관리자    2015-11-26
1.배리어프리 방송 다시듣기

2015년 11월 21일 콘서트7080

2015년 11월 22일 도전골든벨 (경북 항공고등학교)


2.전자도서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아빠와 딸 - 지은이: 정광섭 출판사: 행복에너지

<태양과 그늘>의 저자 '정광섭'의 두 번째 소설 [아빠와 딸].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가혹한 운명을 통해 저자는 이 시대의 고통과 비참함에 대해 '사랑'으로 대답한다. 사랑의 부재가 당연시되는 시대. 각종 불화와 광기가 맞닥뜨려 이 시대엔 아픔도 그 절망의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 저자는 자신의 실화를 담담히 이야기하며 이 불변하는 시대를 극복하고자 그 대안으로서 아버지의 사랑, 즉 사랑의 이름으로 가장 존귀한 부모의 사랑을 내놓은 것이다.


(모바일도서관/과학.공학) 엔트로피 - 지은이: 제레미 리프킨 엮은이: 이창희 출판사: 세종연구원

'물질이 열역학적 변화를 일으킬 때 변화된 온도를 열량으로 나눈 값으로서, 쓸 수 없게 된 에너지'를 뜻하는 엔트로피는 가용 에너지를 초과하는 상황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를 통해서 역사를 진보로 보는 시각을 무너뜨리고, 과학과 기술이 보다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라는 환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준다.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얼음과 설탕 - 지은이: 신영재 출판사: 황금소나무

[얼음과 설탕]은 총 3부작으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형식의 소설로,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3대 망상을 소재로 삼고 있다. 1~3부에 걸쳐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주인공이 직장인으로 힘든 나날을 살아가던 중 어떤 상황에서 악마와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코믹하게 풍자하여 글을 읽는 독자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 지은이: 다이 시지에 엮은이: 이원희 출판사: 현대문학

부르주아계급의 두 청년과 바느질 소녀와의 사랑과 우정, 발자크에 대한 동경과 찬사를 통해 마오쩌둥 문화대혁명 시대를 유쾌하게 풍자한, 페미나상 수상작가 다이 시지에의 장편 소설.


(모바일도서관/종교) 꿈을 현실로 만든 128가지 이야기 - 지은이: 신경직 출판사: 국민일보

128가지의 짧은 일화를 통해 삶의 방향을 제시한 지침서. 저자는 꿈과 비전의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꿈을 갖고 그 꿈을 신천하기 위한 방법들을 <비전은 엄청난 고난을 이기게 합니다>, <게놈 연구가, 프랜시스 콜린스 박사> 등 128가지의 짧은 예화를 통해 제시하며 실천할 것을 당부한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예지몽 -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엮은이: 양억관 출판사: 재인

유가와와 구사나기 콤비, 초자연적인 사건들에 도전하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미스터리 소설 [용의자 X의 헌신] 시리즈 두 번째 [예지몽]. 신비주의적인 오컬트와 과학적인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TV 시리즈와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모았다. <탐정 갈릴레오>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와 형사 구사나기 콤비가 등장하여 초자연적인 현상과 관련된 사건들을 과학적인 추리로 풀어나간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너는 모른다 - 지은이: 카린 지에벨 엮은이: 이승재 출판사: 밝은세상

책을 덮는 순간까지 시선을 놓아주지 않는 느와르스릴러의 걸작!

무결점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은 <그림자>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카린 지에벨의 대표소설 [너는 모른다]. 프랑스에서 가장 권위 있는 추리소설상인 코냑추리대상과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SNCF추리소설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저자를 프랑스 추리소설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게 만든 걸작이다.


(모바일도서관/경제.경영) 살아 있는 경제학 이야기 - 지은이: 중웨이웨이 엮은이: 남영택 출판사: 글담

청소년을 위한 최적의 경제학 입문서!

[살아 있는 경제학 이야기]는 중국 은행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현장에서 경제학을 온몸으로 느끼고 노하우를 쌓은 저자가 청소년 독자들이 알기 쉽게 수업하는 느낌으로 쓴 독특한 형식의 경제학서이다.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애덤 스미스, 존 스튜어트 밀, 칼 마르크스는 물론 폴 새뮤얼슨, 밀턴 프리드먼, 로버트 먼델, 토머스 사전트, 조셉 스티글리츠 같은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까지 자신의 경제학 핵심 개념을 수업 형식으로 진행한다는 점이 눈여겨 볼만하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춘분 지나고까지 - 지은이: 나쓰메 소세키 엮은이: 송태욱 출판사: 현암사

아사히 신문, '지난 천 년간의 일본 문학자' 투표 1위

무라카미 하루키와 강상중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나쓰메 소세키

'일본 근대 문학의 아버지', '국민 작가' 나쓰메 소세키(1867~1916) 사후 100주년을 앞두고 현암사에서는 국내 최초로 나쓰메 소세키 소설 전집을 펴내고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3차분은 '전기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문(門)], '후기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인 [춘분 지나고까지(彼岸過?)]와 두 번째 작품인 [행인(行人)]이다. 소세키가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했던 시기의 작품들, 소세키 문학의 깊이를 실감할 수 있는 작품들이다. 3차분의 각 권 말미에는 국내 저자들의 '소세키 독후감'을 수록했다. 로쟈 이현우, 정혜윤 PD, 소설가 조경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우리 저자들이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들을 재해석했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빛의 산 - 지은이: 겐유 소큐 엮은이: 박승애 출판사: 펜타그램

글로 빚어낸 고통과 슬픔의 시간

자연재해와 원전 사고라는 이중 재난에 처한 사람들을 그린 소설 [빛의 산]. 동일본대지진을 온몸으로 겪은 후쿠시마의 승려 작가 겐유 소큐의 작품집으로, 한국 독자와 처음 만나는 '후쿠시마 이후 문학'이다. 대재해로부터 2년이 흐른 뒤 발표한 이 작품집은 그 어떤 영상이나 보도 이상으로 재난 지역 후쿠시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진실을 응축해 재난의 비극적인 전모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바일도서관/시.에세이)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지은이: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엮은이: 박은정 출판사: 문학동네

전쟁 회고담에서 철저히 배제되어 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다!

2015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는 전쟁에 참전했던 200여 명의 여성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백만 명이 넘는 여성이 전쟁에 가담하여 싸웠지만, 그들 중 그 누구의 이름과 얼굴도 기억되지 못한다. 전쟁을 겪은 여성들에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그들은 전쟁 이후 어떻게 변했으며, 사람을 죽이는 법을 배우는 건 어떤 체험이었나?


(모바일도서관/사회) 바보, 산을 옮기다 - 지은이: 윤태영 출판사: 문학동네

바보 노무현, 그가 결코 포기할 수 없었던 꿈을 향한 도전!

'노공이산'.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사용한 필명이다. 정치의 시작이었고, 마지막까지 추구했던 가치와 목표인 '국민통합'의 정치를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그를 두고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우공이산'이라는 말을 떠올렸다. 어리석은 사람이 산은 옮긴다는 말처럼 고질적인 지역구도 타파를 통한 국민통합을 위해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었던 노무현의 도전과 시련, 좌절을 [바보, 산을 옮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도서관/인문) 불멸에 관하여 - 지은이: 스티븐 케이브 엮은이: 박세연 출판사: 엘도라도

문명을 이끌어온 '불멸의 욕망'에 관하여!

"영원한 삶이 정말로 가능한가?", "영생이 그토록 갈망할 가치가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책, [불멸에 관하여]. 죽고 싶지 않은 인간의 오래된 욕망, '불멸'을 '4가지 이야기'로 구분해 설명하면서, 불멸의 욕망이 어떻게 인류의 문명을 이끌어왔는지 설명한다. 저자 스티븐 케이브는 영국의 대중철학자로, 다소 어둡고 막연할 것 같은 주제를 한 편의 소설처럼 알기 쉽게 풀어내 독자들의 쉬운 이해를 도왔다.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황석영의 한국 명단편101 1 - 지은이: 황석영 출판사: 문학동네

1962년 등단, 오십여 년 한결같이 왕성한 창작활동을 해온 거장 황석영이 지난 100년간 발표된 한국 소설문학 작품들 가운데 직접 가려 뽑은 빼어난 단편 101편과 그가 전하는 우리 문학 이야기. 작가 황석영이 온몸으로 겪어낸 시간들을 통과하면서 과거의 작품들은 그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부활했고, 오늘의 작품들은 그 깊이가 달라졌다.


(모바일도서관/사회) 정당의 발견 - 지은이: 박상훈 출판사: 후마니타스

'현실 정치'와 '학문으로서의 정치학' 사이에서 활동하고 글을 써 온 '사회적 정치학자' 박상훈의 실천적 관점에서 본 민주적 정당론 강의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걸작의 탄생(조완선 장편소설) - 지은이: 조완선 출판사: 나무옆의자

조완선 장편소설 [걸작의 탄생]. 제5회 김만중문학상 금상 수상작인 이 책은 조선시대 최고의 두 문장가 교산 허균과 연암 박지원이 [홍길동전]과 [허생전]이라는 두 걸작을 탄생시킨 과정을 소설적 상상력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스무살을 적절히 부적절하게 보내는 방법 - 지은이: 김율 출판사: 푸른숲

김율 소설 [스무살을 적절히 부적절하게 보내는 방법]. 기숙사라는 고립된 공간에서 '빨간아이'라는 괴담이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기묘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속도감 있게 펼쳐낸 이야기다. 대학교 1학년, 일곱 명의 친구들이 이 전대미문의 괴담을 함께 추적하는 내용으로, 그 과정에서 젊음의 맨 얼굴과 맨 언어들이 여기저기서 날것으로 튀어나와 활기차게 살아 움직인다. 직설적이면서도 솔직한 문장들은 스무 살의 작가만이 표현 가능한 스무 살의 정서를 담고 있기에 더 매력적이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남은 생의 첫날 - 지은이: 비르지니 그리말디 출판사: 열림원

아마존 프랑스 소설 베스트셀러, 에크리르 오페미닌 문학상 수상작. 이 소설은 세 여자의 이야기다. 마흔 살의 마리, 예순두 살의 안느, 스물다섯 살의 카밀. 나이도 성격도 다르지만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허무하거나 사랑을 잃었거나 삶에 실망하고서' 여행을 떠나왔다는 사실이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12월10일 - 지은이: 조지 손더스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울림의 강도와 깊이가 더해진 미국 단편문학의 귀재 조지 손더스의 소설을 만난다!

조지 손더스의 단편집 [12월 10일(TENTH OF DECEMBER)]. 작가들의 각별한 인정을 받아 작가들의 작가로 자리매김한 저자가 발표한 작품 가운데 가장 냉철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불편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소설 열편을 엮었다. 각박한 자본주의 때문에 여러 가지가 조금 뒤틀려버린, 약간은 미래주의적인 미국 또는 오늘날의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도서관/자기계발) 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만나라 - 지은이: 리웨이원 엮은이: 허유영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진짜 당신 편이 되어줄 사람에게 집중하라!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 많든 적든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이러한 인간관계가 넓을수록 좋다고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딱 잘라 말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인간관계 전문가 리웨이원이다. 그는 미국의 정치가,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일하며 그들의 성공비결에 주목했고, 공통된 일곱 가지 관계가 그들의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일곱 부류의 사람을 어떻게 찾아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모바일도서관/사회) 가족정책론 - 지은이: 도미향, 이기숙, 강기정, 이무영, 박경애 출판사: 학지사

[가족정책론]은 가족정책의 비중이 날로 높아져 가는 현시점에서 한국가족복지학회 이사들을 중심으로 한국 가족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들과 방향을 구성한 책이다. 가족정책의 발달에 대해 살펴보고, 정책의 대상이 되는 가족과 정책의 개념에 관해서 개괄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우리나라와 주요국의 가족 정책 발달을 소개한다.


(모바일도서관/시.에세이) 내 옆에 있는 사람 - 지은이: 이병률 출판사: 달

여행을 하며 만난 예상치 못한 인연들과 쌓아 올린 삶의 풍경.

수많은 청춘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사랑에 빠지게 하고, 어디론가 떠나지 못해 몸살이 나게 했던 <끌림>이 출간된 지 올해로 어느덧 10주년을 맞는다. '여행'이란 여전히 풍경을 관광하는 것이 아닌, 사람 사이로 걸어 들어가는 일이라 믿는 저자 이병률이 전작에서는 주로 여행길에서 맞닥뜨린 한 장면을 영화의 스틸컷처럼 포착하여 보여주는 식이었다면, 이번 [내 옆에 있는 사람]은 그 장면의 앞과 뒤로 이어지는 서사에 집중하며 더욱 더 진하고 웅숭깊어진, 사람에 대한 '애정'을 담아냈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발신자 - 지은이: 카린 포숨 엮은이: 최필원 출판사: 은행나무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스릴러의 여왕' 카린 포숨의 장편소설. 포숨의 대표작이자 유럽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릴러 시리즈인 '콘라드 세예르 형사 시리즈' 중 하나로, 한 사람의 무정 냉담한 행위들이 어떻게 통제 불능 상태에 빠져들게 되는지, 또한 그것들이 무고한 타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슬로 굿바이 - 지은이: 이시다 이라 출판사: 예문사

이 책은 나오키상 수상 작가 이시다 이라의 첫 연애소설집이다. 잡지 [소설 스바루]에 연재된 작품을 모아서 책으로 펴냈다. <슬로 굿바이>에 등장하는 연인들은 모두 20대다. 20대답게 화끈한 장면들도 많이 나오지만 끝맺음은 대체로 '쿨하다'. 사귈 때는 체취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서로에게 딱 붙어 있었지만 헤어진 지 3주 만에 새 여자 친구를 만나는 가벼운 사이, 이유도 모른 채 이별을 통보받고도 왜냐고 묻지 않는 남자와 한참 후에야 그 이유를 말해주는 옛 여자 친구, 이름을 속여 말하고 닉네임으로만 대화하거나, 랜선 연애 혹은 가짜 연애를 하는 등의 독특한 소재들을 다루면서 다소 헐거운 인간관계를 선호하는 현대 젊은이들의 삶을 소설에 녹여낸다.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토끼가 죽던 날 - 지은이: 박후기 출판사: 가쎄

시인 박후기의 장편소설. 기지촌 주변 간척지 마을에 사는 일곱 살 소년을 화자로 내세워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기록한 작품이다. 작가의 유년기 체험을 바탕으로 한, 기지촌 정서와 가난이 만들어 놓은 궁핍한 삶 속에서도 토끼로 상징되는 나약한 희망을 이어가고자 애쓰는 일곱 살 소년의 애틋한 이야기가 마치 영상처럼 펼쳐진다.


(모바일도서관/경제.경영) 중국의 슈퍼 컨슈머(13억 중국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 지은이: 사비오 챈, 마이클 자쿠어 엮은이: 홍선영 출판사: 부키

중국의 슈퍼 소비자, 그들은 세계 시장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오늘날 중국인은 세계를 바꾸고 있다. 그들의 쇼핑 습관과 태도, 선호 채널, 의사소통 패턴이 전 세계 상품의 계획 및 제조, 이동, 저장, 판매의 의미 자체를 바꾸고 있다. [중국의 슈퍼 컨슈머]는 스티브 잡스를 도와 애플의 중국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마이클 자쿠어와 미-중 간 협력 체결 및 중국 소비자 전략 전문가인 사비오 챈이, 근대적 의미의 소비활동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던 중국이 세계 최대 시장으로 성장한 최근 30년을 분석한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라파니엘로의 날개 - 지은이: 에리 데 루카 출판사: 문학수첩

110년 전통에 빛나는 프랑스 <페미나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세상에 알린 소설 [라파니엘로의 날개]은 아직 어린 나이에 어른들의 세상으로 발을 딛은 열세 살 소년이 일기처럼 써내려간 눈부시게 푸르른 나폴리에서의 성장기를 그리고 있다.


(모바일도서관/사회) 가장 멍청한 세대 - 지은이: 마크 바우어라인 엮은이: 김선아 출판사: 인물과사상사

정보들이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에 우리는 왜 점점 무지해져 가는가?

오늘날 우리 세대는 지식과 기술의 발달로 누릴 수 있는 삶의 우선권은 늘어나고 있다. 1980~1990년대 경제 디지털 혁명은 손쉽고 빠르게 정보와 상품, 오락과 친구를 접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러나 오늘날 젊은이들의 지적 능력은 미디어나 전자 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가장 멍청한 세대]는 디지털이 어떻게 미래를 위태롭게 만드는지 '가장 멍청한 세대'의 탄생과 특징을 지식, 독서, 영상, 학습, 전통, 미래 등에 걸쳐 상세히 기술한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노란 옷 왕 단편선 - 지은이: 로버트 체임버스 출판사: 아티초크

<트루 디텍티브>는 <노란 옷 왕>에서 시작되었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미국 공포문학의 숨은 걸작 <노란 옷 왕>(1895)은 로버트 W. 체임버스의 1895년 단편소설집 제목이자 작중에서 언급되는 희곡 이름입니다. <노란 옷 왕>은 최근 미국 HBO의 히트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의 중심 모티프-노란 옷 왕, 노란 표적, 카르코사-의 원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등극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모바일도서관/시.에세이) 은하수를 찾습니다 - 지은이: 이규희 출판사: 푸른사상

[은하수를 찾습니다]는 이규희 저자의 산문집이다. 저자는 밤 하늘에서 은하수가 사라졌다는 건 위기를 알리려는 다급한 무언의 메시지라고 말하며 별들이 시야에서 차례로 떠나가는 것도 견디기 어려운 슬픔이지만, 그걸 외면하는 눈먼 광경은 더욱 암담하여, 부득이 이 시대를 향해 던지고 싶은 당부의 표제로 내걸었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노생거 사원 - 지은이: 제인 오스틴 엮은이: 조선정 출판사: 을유문화사

[노생거 사원]은 당시 여성의 교육 문제와 결혼관, 상류계층의 허위의식 등을 이야기하면서도 시종일관 시대를 넘나드는 녹슬지 않는 위트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위트는 여주인공이지만 전혀 여주인공답지 않은 캐서린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빛을 발한다. 캐서린은 나중에 열다섯 살이 되면서 비로소 '거의 예쁘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한다. 그녀가 유명한 휴양지인 바쓰에 가서 사교계에 첫발을 내딛게 되고 거기서 핸리 틸니라는 남자를 만나 사랑을 느끼고 마침내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은 일견 감상소설의 공식을 그대로 답습하는 듯하지만 여주인공답지 않고, 로맨스답지 않은 상황 설정과 비틀기가 유머러스하게 펼쳐진다.


(모바일도서관/인문) 인문학 공부법 - 지은이: 안상헌 출판사: 북포스

인문학 공부에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

[통찰력을 길러주는 인문학 공부법]은 닥치는 대로 읽는 독서광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자타가 공인하는 독서전도사가 된 저자가 인문학에 걸맞는 공부법을 제시한 책이다. 인문학 공부를 시작하고 싶지만 분야가 방대하여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입문자들을 위해 총 4부로 구성하여 설명한다. 1부에서는 인문학을 공부하는 태도와 책 읽는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다룬다. 인문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철학은 2부, 문학은 3부, 역사는 4부로 나누어 설명하며, 어떻게 책읽기를 시작하고 지속할 것인지를 자세하게 안내한다. 또한 관련이 있거나 추천할 만한 책들을 덧붙여 더 깊은 인문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인문학 초보를 위한 공부법을 총정리한 책으로, 어렵게만 느껴지던 인문학 공부법을 정복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모바일도서관/아동)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 지은이: 레베카 웨스트콧 엮은이: 길상효 출판사: 씨드북

얼른 숙녀가 되고 싶은 나는 11년 세상을 산 올리비아입니다.

세상 모든 일에 자지러지게 웃고, 대성통곡하고, 금세 화내는 엄마.

성실하고 다정한 아빠 그리고 내가 따라다니며 챙기지 않으면

언제 사고를 칠지 모르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는 오빠가 있습니다.

그래도 우린 제법 괜찮은 가족이었어요. 그 얘기를 듣기 전까지는요.

어쩐지, 엄마가 갑자기 귀 뚫는 것도 허락하고

볼로네즈 소스 만드는 법을 알려주기에 이상타 했는데.......

엄마가 우리 곁을 떠날 거래요. 아, 어떡하죠?


(모바일도서관/사회) 지역사회복지론 - 지은이: 박태영, 채현탁 출판사: 정민사

이 책은 지역사회복지론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지역사회복지론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더 폴 - 지은이: 길예르모 델 토로, 척 호건 출판사: 문학동네

현실과 환상을 빈틈없이 결합시키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솜씨가 유감없이 발휘된 뱀파이어 판타지!

전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의 첫 장편소설이자 대도시의 어둠을 배경으로 한 호러 판타지 <스트레인>의 뒤를 잇는 뱀파이어 삼부작의 2부 [더 폴]. 뉴욕 JFK 공항 폐쇄에서 시작해 전 세계가 뱀파이어의 가공할 공포에 휩싸이는 과정을 한 편의 거대 서사시로 그려낸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종말의 위기에 빠진 인류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들의 모습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핑크, 블루(채성 장편소설) - 지은이: 채성 출판사: 북랩

채성 장편소설. 고아원 출신으로 자수성가한 젊은 유부남 사업가와 아버지의 부재를 상처로 안고 사는 여대생은 처음 보는 순간부터 서로 운명적으로 끌렸다. 남자는 여자에게서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어머니의 포근함을 느꼈고, 여자는 정에 굶주려 있는 남자를 섬세하게 배려하면서 둘의 사이는 깊어갔다.

만남이 길어지면서 남자의 마음에 미묘한 균열이 생겼다. 여자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언젠가 떠나보내야 한다는 부담을, 다른 여자를 통해 덜고자 했던 것이다. 충격을 받은 여자는 미국으로 떠나고 남자는 치명적인 병을 얻는데...


(모바일도서관/과학.공학) 위험한 과학책 - 지은이: 랜들 먼로 엮은이: 이지연 출판사: 시공사

'스타워즈', '어벤져스'를 보며 상상했던 기상천외한 질문에 과학과 유머로 답하다.

과학은 지겹고 어렵다? 하지만 미국의 사이언스 웹툰 XKCD에서는 그러한 편견을 깨준다. 이곳에서 저자 랜들 먼로는 궁금했지만 누구도 대답해 주지 않는 기상천외한 질문들에 답을 해준다. '실제로 광속구를 던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나?', '몸속 DNA가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등 물리학, 화학, 천체물리학 등을 아우르는 황당하고 엉뚱한 과학이 랜들 먼로와 함께라면 흥미진진한 해지면 과학에 대한 편견을 깨뜨릴 수 있다.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뿌리 이야기 - 지은이: 김숨, 전성태, 조경란, 이평재, 윤성희, 손홍규, 한유주, 이장욱 출판사: 문학사상

한국 현대소설의 흐름을 보여주는 이상문학상 작품집!

2015년 제3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한 해 동안 주요 문예지에 발표된 중.단편 가운데 가장 주목받은 소설을 엄선하여 엮은 작품집이다. 2015년에는 김숨의 <뿌리 이야기>가 산업화와 개발로 인한 현대사회의 황폐함과 현대인의 뿌리 뽑힘, 그리고 다른 곳으로의 이주가 초래하는 고통을 문학적으로 승화하는 데 성공한 명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록 아티스트 - 지은이: 스티브 해밀턴 출판사: 문학수첩

미국 스릴러 문학의 거장 스티브 해밀턴의 장편소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이름이지만 작가 스티브 해밀턴은 일찌감치 세계 각국에 이름을 알린 베스트셀러 작가다. 데뷔작인
로 에드거상과 셰이머스상을 수상하며 혜성같이 등장한 이래, 사립탐정 '알렉스 맥나이트'의 활약을 그린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 외 유수의 작품들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리면서 미시간 작가상(2006)까지 거머쥔 해밀턴은 출간되는 책마다 평단과 독자를 동시에 사로잡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백설춘향전 - 지은이: 용현중 출판사: 노블마인

용현중 장편소설 [백설춘향전]. 기발한 상상력으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고전 속 주인공에게 새로운 운명을 안겨주는 작품이다. <춘향전>이라는 전통적 소재와 <백설공주>라는 북유럽 구전 동화를 조선 궁중 비화로 재해석해 익숙한 소재를 새로운 이야기로 끌어올린 참신한 역사 로맨스라는 평가를 받았다. <춘향전>의 원전이 숙종에 대한 찬양으로 시작하는 것에서 착안해, 조선 궁중 비화 속 여인을 모티프로 춘향을 완전히 새롭고 입체적인 인물로 재탄생시켰다.


(모바일도서관/자기계발) 필요한 사람인가(비정한 세상에서 현명하게 살아남는 법) - 지은이: 발타자르 그라시안, 라 로슈푸코, 라 브뤼예르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한 삶의 지혜!

자칭 뒷모습 관찰가이자 <배려>, <재미>,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를 쓴 저자 한상복이 사람들의 뒷모습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관찰하다 그 원류를 거슬러 17세기 유럽 세 명의 현자와 조우했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프랑수아 드 라 로슈푸코, 장 드 라 브뤼예르, 이 세 명의 지식인은 내일의 안녕을 기약할 수 없는 암흑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는 게 인간다운 것인가를 끝없이 고민하며 인간의 위선과 허영, 이기심 등을 특유의 직관과 통찰로 예리하게 포착했다. [필요한 사람인가]는 세 현자가 남긴 잠언 가운데 핵심적인 내용만을 추려 틀로 삼고, 다양한 에피소드에 동서양 역사와 철학, 심리학, 경제경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었다.


(모바일도서관/과학.공학) 바이러스 사냥꾼(실패할 시간이 없다) - 지은이: 피터 피오트 엮은이: 양태언, 이지은, 정준호, 최선 출판사: 아마존의나비

우리는 더 이상 감염성 질환에 심각한 위협을 받지 않지만,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감염성 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다. 그렇게 많은 사망자가 나타나는 데는 치료에 접근하지 못해서, 혹은 적절한 의료 시설이나 인력이 없어서, 혹은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들이 있다. 이런 부조화와 불평등은 세계 곳곳에 만연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그런 불평등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이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죽어 가는지를 다룰 뿐 아니라,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 '어떻게'를 직접 만들어온 사람으로서 분명한 경험과 교훈,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무엇보다 실제 그런 목표들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경험으로 보여주고 있다. 감염성 질병들은 인류의 연대와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장애물이며, 분명 그렇게 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책이다.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빛에 대한 예의 - 지은이: 이강홍 출판사: 책과나무

이강홍 소설 [빛에 대한 예의]. 소설을 시작한 지 십 년이 된 이강홍 작가가 그동안 발표했던 소설들을 충북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 권으로 펴낸 단편 소설집이다. 그의 소설들은 거칠고 투박한 문체로 어둡고 음습한 곳, 낮은 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담고 있어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모바일도서관/과학.공학) 핫존 - 지은이: 리처드 프레스턴 엮은이: 김하락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에볼라 바이러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타났는가?

1989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생했다. 미국의 논픽션 작가 리처드 프레스턴은 이 사건을 계기로 아프리카, 미국, 독일 등에서 실제 일어난 에볼라 바이러스 발병 사태를 취재하여 [핫존: 에볼라 바이러스 전쟁의 시작]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쳔내다. 저자는 필로바이러스 과에 속하는 마르부르크, 에볼라 자이르, 에볼라 수단, 에볼라 레스턴 등의 4가지 유형이 어떻게 사람에게 옮겨지게 되었는지 과학적 데이터와 현지 조사 등으로 신빙성 있게 그려낸다. 당시 의료진과 군부대원, 감염 환자들까지 인터뷰하면서 당시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구현하고 있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내일까지 5분 전 - 지은이: 혼다 다카요시 엮은이: 양억관 출판사: 블루엘리펀트

단편 '잠자는 바다'로 1994년 제16회 소설 추리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일본에서 현재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의 한 명인 혼다 다카요시의 미스터리 로맨스 소설. 2004년 출간 당시 나오키상 후보에 오를 만큼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던 작품이다. 6년 전 사고로 연인을 잃고 무미건조한 연애를 이어오던 남자와 쌍둥이 여동생의 약혼자를 남몰래 흠모하는 여자. 작가는 이 둘의 위태로운 사랑을 독특한 감성과 섬세하고 투명한 문체에 녹여냈다.


(모바일도서관/소설/한국소설) 사도의 마지막 7일 - 지은이: 김상렬 출판사: 나남

김상렬 장편소설. 뒤주에 갇혔다는 믿어지지 않는 현실 앞에서의 반신반의와 원망, 그를 넘어 분노로, 끝내는 절망에 사로잡혀 외로움 속에 죽어가기까지 처절했던 7일 동안의 고백.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되 작가만의 독창적인 문학적 상상력으로 가공한 이 소설은, 각 장면마다 생생하고 직설적인 대화체로 표현되어 내용전개가 빠르고 극적이다. 사도세자가 직접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일인칭시점으로 그의 분노와 절망, 그리움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모바일도서관/소설/외국소설)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 지은이: 히가시다 나오키 엮은이: 김난주 출판사: 흐름출판

이 책의 저자 히가시다 나오키는 일곱 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은 중증 자폐인이지만, 어머니의 헌신적인 도움 덕분에 글자판을 가리키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장애가 없다고 무조건 행복한 것은 아니듯, 장애가 있다고 해서 불행한 것도 아니다. 차이와 개성을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훨씬 더 다양한 세상과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몸은 마음대로 잘 움직이지 않고, 엉뚱한 소리가 제멋대로 튀어나오기 일쑤이지만 생각만큼은 누구보다도 자유롭다. 그렇게 한없이 자유롭게 뻗어 나간 생각들이 독자에게 뜻밖의 감동과 위로를 선물한다.


(모바일도서관/시.에세이) 100도씨 선물 - 지은이: 정지아 출판사: 미네르바

나지막한 이야기가 전해주는 특별한 감동 [100도씨 선물]. 마음을 열고, 진정 상대방을 존중할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나지막한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넌지시 가르쳐 준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감동과 공감이 있어야할 자리며, 감동과 공감은 거리와 환경이 중요하지 않고, 마음의 문만 열면 된다는 사실을 또한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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